긴여휴 기간에 결혼기념일도 있어서여행을 가려고 야심차게 준비했건만남편의 베트남 출장이 한달정도 잡히고 말았다. ㅠㅠ남편은 일년에 몇번을 가는 베트남을나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터라이번 여행은 베트남 하노이로 결정하곤이란전쟁이 나기전 비행기와 숙소를 예약했다.전날까지는 귀찮음때문인지가기 싫었지만 그래도 우여곡절 끝에짐을 싸놓고 잠이 들었다.드디어 베트남 여행 가는 날4월 29일.4시에 기상 5시40분 공항버스 탑승탑승 전 수지 하늘9시15분 비행기를 타고 하노이 출발.혼자 출발하는 여행이라 살짝 겁이 나긴 했다.하노이 공항에 무사히 도착.짐찾는 시간이 꾀나 오래 걸렸다.다행이 어제 픽업 차량을 예약 해놓았고숙소인 롯데호텔에 도착했다. 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친절하게 잘 알려줬다. 그리고 체크인 시간도 3시부터인데 미리 숙소를 배정해주는 고마운 호텔.다만, 처음 배정 받은 방에서 왠지 모를 꿉꿉한 냄새로 30분정도 쉬고 있자니 머리가 아파서 한국직원에게 카톡을보내고 객실에서 냄새가 난다고 하니다른 곳으로 옮겨 주었다. 옮긴 객실은 처음 객실처럼 냄새가심하지는 않았다.숙소에서 바라본 서호1시간정도 쉼을 갖고 나는 저녁과 맛사지를받으러 호앙끼엠으로 이동했다.숙소에서 호안끼엠까지는 걸어서 1시간 10분정도 걷다가 그랩으로 얼마전 이재명대통령부부가 들렀다는 쌀국수집을목적지로 하곤 방문할 수 있었다.베트남은 그랩이라는 편리한 교통 수단이있어 여행내내 만족했다.Pho 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 10 Ly Quoc Su방문했던 쌀국수집(포텐리꿕수)은 대기 시간이 길다고했는데 나는 5분도 기다리지 않고들어갈 수 있었다. 식당이 그리 깨끗하지는 않았고 나처럼 혼자 오는 사람들은 합석을 해야 한다.내 앞엔 젊은 외국청년이 함께했다.블로그를 찾아보니 쌀국수 주문할때짜다(아이스티)와 꿔이(튀긴 빵)을주문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 주문을 하고 보니 앞에 있는 청년은 쌀국수만주문했기에 오지랖이 발동해서Would you like one?"했더니 괜찮다고한다. ㅎㅎㅎ마지막에 나온 요 고추가 그리 매울줄 몰랐다. 모르고 많이 넣었다가 매워서 혼이 났다. 먹고 있자니 옆자리에 중국 커플이 앉았다. 한테이블에 3개의 국적이 함께 하다니 놀라운 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 일이였다.맛은 먹을 만했다. 1만원이 안되는 가격에3가지를 먹을 수 있다는 건 정말 놀라운 일이지만 다시 가고 싶지는 않았다.그리곤 시장을 열심히 돌아다녔다.7시에 맛사지를 예약했기에 2시간 정도가 여유가 있었다. 짝퉁의 신세계가 펼쳐졌다.이럴 수 있구나. 길거리에 이렇게 많은짝퉁을 판매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놀라운일이다. 베트남에 유명하다는 에그커피를 먹으러갔다. 커피 가격도 저렴했다.그치만 우리나라의 진한 맥심커피 정도라고생각하면 될 것 같았다.30분정도 일찍 맛사지 샵에 도착했다.#라비엔스파 라는 곳인데 하노이 카페 제휴 및 이용으로 50%할인 된 가격인 35,300원으로 90분 마사지를 받았다.계좌이체도 가능하다고 해서 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하노이짝퉁시장 계좌이체로 진행했다.많이 시원하고 대접 받는 느낌이 들었다.5만동(한국돈 2500원정도)이 있어 팁을 전달하곤 호안끼엠 호수를 잠시 돌아보고 있자니 남편이 호텔에 도착했다고 해서 다시 그랩으로 호텔까지 이동했다.맛사지 후에 티와 코코넛 과자를 줬다.호안끼엠 호수나의 첫 베트남 여행은 여기까지 였으며이후 63층에 있는 루프탑에서맥주 한잔 마시며 마무리를 했다.#첫베트남하노이여행 #롯데호텔 #그랩#포텐리꿕수 #라비엔스파 #호앙끼엠#루프탑 #에그커피비용(단위 동)픽업 500,000그랩 택시 카드쌀국수 85,000에그커피 65,000맛사지 36000웡(한화계좌이체)맛사지 팁 50,000호텔 루프탑 1,200,000(카드)호텔 택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