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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Mont입니다.이번 시계는 제가 23년 1월에 구매했던 GM공장의 구형 데이트저스트 36 모델입니다.데이트저스트가 맞는 표현이지만 데이저스트가 더 널리 알려졌기에 이 포스팅에선 데이저스트 또는 데젓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레퍼런스 넘버 116234 구형 데이저스트 36...저는 이 모델을 23년도에도 생산하고 있을줄은 몰랐습니다.이미 22년도부터 신형 데이저스트를 여러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었고, 특히나 GM공장은 선두주자의 길을 달리며 꽤 많은 신형 데젓을 생산했습니다.​보통 신형을 생산하면 구형은 단종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이 구형 모델이 23년에도 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네요.다만 당시에 보유하고 있던 시계가 없었던건지, 제 스스로 해당 레플리카 시계에 대해 충분한 검증을 하지 않고 급하게 구매를 하는 바람에 조금 후회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당시에 이 시계를 아는 사이트 업자분께서 운영하시는 블로그에 올라온 리뷰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 구매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구형 모델이라 신형에 비해 차별점도 있고, 텐포인트 데젓을 당시에 사본적이 없어서 구매를 했던거 같습니다.​시리얼 넘버도 8자리가 아닌 V로 시작하는 7자리의 V Serial 모델로 한 2010년 즈음에 생산되었던 데젓을 베이스로 삼은 모델입니다.​무브먼트는 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 A2824가 들어가 당시 정품에 탑재된 3135와는 분침 조작 방향이 반대인 페이크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사실 이런 분침 조작 방향을 저는 입문 초창기에 굉장히 신경을 썼는데, 지금은 분침 조작 방향이 어떻고 파워리저브가 어떻고 무브먼트에 대해 신경을 거의 안쓰는 편입니다.이런거 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 하나하나 따지다 보니까 살 시계가 없더라고요.레플리카 시계에 입문하시려는 분들도 어느정도 타협을 보셔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완벽한 레플리카 시계는 없습니다.다이얼의 왕관은 입체감이 부족하네요.현재 메인스트림 공장인 클린이나 VS공장에 비하면 한참 떨어지는 수준입니다.왕관이 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 입체감없이 평평하네요.​베젤은 각이 생각보다는 날카롭게 서 있지만 로듐도금이 전혀 올라간 느낌이 없고 정품 베젤과도 꽤나 다른 느낌을 풍기고 있습니다.​글라스 투과율은 나쁘지 않은 편이었으나 VS나 딥글라스에 비하면 투과율이 낮은 편이었고, 사이클롭스는 반사가 꽤 심해 날짜를 확인하는데 방해될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데이트휠 폰트는 삐침도 적당하고 굵기고 적당했습니다.이제는 구하기 힘든.. 아니 찾을 사람도 없을거 같은 구형 데이트저스트 36이었습니다.현재는 구형 데젓 1티어 공장이었던 AR의 상태가 별로 좋은편이 아니라 중고로 AR을 사거나 신품으로 GM을 가야하는데, 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 GM의 품질도 썩 좋은편은 아니라 차라리 중고로 AR공장의 물건을 구하는게 훨씬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AR공장은 3135 슈퍼클론 무브먼트가 들어가서 정품 부품으로 스왑도 가능하니까요.​근 6년간 레플리카 시계를 즐기면서 구매를 후회했던 몇 안되는 시계였던거 같습니다.이때까지 저를 거쳐갔던 시계들은 한 번쯤은 그리워지기 마련인데 이 시계만큼은 그런 감정도 들지 않았네요...​구매를 추천드리지도 않고 어차피 찾을분도 없을거 같은 모델인지라 '이런 시계도 있구나'정도로만 보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다음은 재구매한 V6공장의 산토스의 차례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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