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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드라이브로 서울 인왕산 한국오기 전엔 엄청 가고싶은 곳이 많았는데, 막상 한국오고 나니 집이 너무 좋은 나머지.. 가고싶은 곳이 딱히 없었는걸 ​그래서 드라이브 가기로. 엄마가 저번에 못가본 카페가 있다고 해서 같이 가기로 했다. 주차가 늘 관건인데, 내가 같이 간 덕분인지 딱 한자리 주차 공간이 비어있었다. ​드라이브 코스는, 집에서 서울타워랑 인왕산 찍고, 더숲 카페가서 커피마시고, 강남 신사동 한바퀴. ​예전엔 서울가면 전에 살던 동네랑 초등학교가 잘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곧잘 가곤 삼성역근처 한의원'>삼성역근처 한의원'>삼성역근처 한의원 했는데 근래에는 전혀 발을 딛질 않아서 겸사겸사 들렀다. 커피시켜서 조용히 멍때리며 먹는거 좋다. 오늘 미세먼지가 많아서 하늘이 잘 보이진 않아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오면 테라스 석에 앉아 있고 싶다. ▼카페 정보는 여기172 Inwangsan-ro, Jongno District, Seoulmaps.app.goo.gl동천 솥밥 맛집, 동천가그리고 요몇일 외식을 많이 했는데, 그중에서 괜찮았던 곳은 여기 “동천가”라는 솥밥 집이었다. 1인 주문도 가능해서 혼자 식사도 가능! 반찬도 엄청 푸짐해서 밥이 삼성역근처 한의원'>삼성역근처 한의원'>삼성역근처 한의원 모자랄 정도였다. . ㅠㅠ 536-21 Dongcheon-dong, Suji-gu, Yongin-si, Gyeonggi-domaps.app.goo.gl일본에서 온 회사 친구들이랑 삼겹살파티회사 친구들이 우연히 내가 한국 있는 동안 놀러온다는 소식을 듣고, 저녁을 삼성역근처 한의원'>삼성역근처 한의원 같이 먹기로 했다. ​장소는 원래 강남역 근처였는데 예약을 못하는 바람에 친구가 삼성역 근처 고깃집을추천해줘서 갔다. 인근가게에 손님이 많이 없어서 한적한 줄 알았더니, 이가게는 맛집인지 만석이었다. 가는길에 바라본 달이 너무 예뻐서 찍고. 가게 삼성역근처 한의원'>삼성역근처 한의원'>삼성역근처 한의원 들어갔더니 친구들이 먼저 와 있었다. ​삼겹살 3인분 시키구 계란찜에 된장찌개 시키니 양이 딱 적당했다. 그리고 2차로 떡볶이까지 먹고 해산 삼겹살 집은 맛찬들 갔는데 다음에 또 가고싶을지도! Seoul, Gangnam District, Samseong-ro 104-gil, 23 1층maps.app.goo.gl예술의 전당, 폴 세잔느 전시관람 아침 9시에 한의원 예약해서 치료받고, 이날은 할아버지 점심 차려드려야해서 후다닥 점심 차려드리고 사촌동생 만나러 전당에 갔다. 주말이라 배차시간이 길어서 동생을 삼성역근처 한의원'>삼성역근처 한의원'>삼성역근처 한의원 많이 기다리게했지만, 기특하게도 이번에 이화외고에 편입학 합격했다고 해서 겸사겸사 축하도할겸, 용돈도 주고 싶어서 보자고 했다. 이모도 출근 날이라 뵐수 있었다. 동생 밥 안먹었다고 하길래 칼국수 먹으러 갔다. 고등학생이라 양식 좋아할 줄 알았는데, 언니 칼국수 좋아하냐구 칼국수 먹으러 가자는게 의외였다. ㅎ​그다음 일요일은 엄마랑 놀았다. 곧 서울 여행할거라 그런지, 가고 싶은 곳이 없어서 집근처 롯데몰에 가서 쇼핑하고 놀았다. 이곳저곳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이었던 ! 다음 주말도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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